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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6.31p(+0.86%) 상승한 741.00로,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

강세업종은 오락·문화업(+7.69%), 디지털컨텐츠업(+5.04%), 방송서비스업(+3.39%)이며, 약세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1.56%), 인터넷업(-1.25%), 제약업(-0.4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65:35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송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동행복권파워볼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31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52억, 기관은 127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코리아나(027050)가 29.85% 오른 5,090원을 기록 중이고, 리더스코스메틱(016100)(+28.57%), 이글벳(044960)(+20.6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케이엔더블유(105330)(-15.69%), SCI평가정보(036120)(-13.10%), 옵티팜(153710)(-11.53%)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877개, 하락종목은 371개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에서 활약하게 될 김승준 (부산 제공) © 뉴스1
부산에서 활약하게 될 김승준 (부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K리그1 부산 아이파크 소속의 한지호와 K리그2 경남FC의 김승준이 서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동행복권파워볼

부산과 경남 구단은 30일 두 선수를 맞임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제 한지호의 소속팀은 경남이고 김승준은 부산을 위해 뛴다. 이들의 임대 기간은 올 시즌 말까지 6개월이다.

2010년 부산아이파크에 입단한 한지호는 군복무 시절을 제외하고는 오직 부산에서만 프로생활을 이어왔다. 그러나 올 시즌 3경기 출전에 그치면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었다.

이때 K리그2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남FC가 허리라인을 강화시켜줄 자원으로 한지호를 낙점했고 두 구단의 협상 결과 김승준과 맞임대로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한지호는 프로통산 289경기에 출전해 37골 24도움을 기록 중이다. 2015년 울산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승준은 통산 121경기에 출전해 23골 10도움을 남겼다.

경남에 입단한 한지호는 “경남에서 불러줘 감사하게 생각한다. 팀이 원하는 목표에 다가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부산에서 새 출발하는 김승준도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FC로 임대된 한지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경남FC로 임대된 한지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고등학교 인력양성 지원 사업 일환, 산학맞춤반 체결

한국BEMS협회,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안산상공회의소 등 관계자가 업무협약서(MOU)를 교환하고 기념촬영했다.
한국BEMS협회,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안산상공회의소 등 관계자가 업무협약서(MOU)를 교환하고 기념촬영했다.

한국BEMS협회(회장 이재승)가 23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원으로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와 산학맞춤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고등학교 인력양성지원 사업 일환으로 산학 맞춤형 교육과 중소기업 채용연계를 지원한다.파워볼실시간

특성화고등학교는 중소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졸업 후 해당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취업맞춤반, 산학맞춤반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중소기업이 매출감소에 따른 경영위기에 직면해 신규인력 채용 규모 감축과 기존 인력 축소까지 더해져 청년 실업률이 증가하고 있다. 중소기업 경영난에 따라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중소기업 취업 또한 어려움을 겪게 됐다.

협회는 협약을 계기로 경일관관경영고등학교에 내실 있는 산업 맞춤형 직무교육을 지원하고 채용 수요가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채용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특성화고등학교 기능인재 채용이 매우 어려운 시기이지만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대상의 다양한 중소기업 맞춤형 직무교육 확산으로 중소기업이 요구하는 인력을 채용 연계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훈 협회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과 학생 모두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중소기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협·단체가 적극 나설 시점”이라면서 “청년실업·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특성화고 인재가 중소기업체에 채용되기 위해 관련 부처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한반도 평화심포지엄서 연설하는 정세균 총리 -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연합뉴스 주최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에 새로운 기회인가’라는 대주제로 열린 ‘2020 한반도평화 심포지엄’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0.6.30 연합뉴스
한반도 평화심포지엄서 연설하는 정세균 총리 –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연합뉴스 주최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에 새로운 기회인가’라는 대주제로 열린 ‘2020 한반도평화 심포지엄’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0.6.30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정부는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0일 정 총리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0 한반도평화 심포지엄’ 축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북한도 하루빨리 대화의 장으로 돌아와 직면한 문제를 소통으로 풀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는 “남북관계는 둘보다 더 큰 하나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참고 인내하는 것이 때로는 난센스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는 분명한 시대정신이자 확고한 지향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북이 가야 할 방향은 명확하며, 그 길을 멈출 수는 없다”면서 “지난 3년간 공동의 노력을 거꾸로 되돌리지 말고 더디더라도 평화와 통일의 길로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시적 사태에 일희일비해선 안 되며 신과 원칙에 따라 주도권을 갖고 대처해나가라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씀이 지금도 가슴 속에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3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2차 대한상의 유통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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