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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청춘기록’이 잇단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파워볼사이트

9월 14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 3회에서는 안정하(박소담 분)가 사혜준(박보검 분) 팬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둘 의 케미를 예고했다. 사혜준은 영화에 캐스팅돼 군대를 또 한 번 미룬다. 앞으로 전개가 더 궁금해지는 ‘청춘기록‘은 9월 7일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3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요즘 청춘기록 보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도 본방사수합니다”, “진짜 너무 공감돼요”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청춘기록’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비결을 꼽자면 크게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박보검 연기고 두 번째는 드라마 소재 그리고 세 번째는 박보검 박소담 케미를 꼽을 수 있다.

‘청춘기록’은 박보검이 출연하는 자체만으로 드라마 시작 전부터 큰 이슈가 됐다. 특히, 박보검이 입대하기 전 찍은 마지막 드라마 작품이라 시청자들은 더 관심을 가졌다. 또한 박보검이 극중 인물 사혜준을 잘 표현한 것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다. 박보검은 꿈을 위해 살아가지만 번번이 현실 속에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는 사혜준을 완벽히 연기했다. 3회에서는 절친 원해효(변우석 분)때문에 느끼는 열등감을 내면 연기로 잘 승화시켜 시청자들 공감을 얻어냈다.

드라마 소재도 시청률 상승세에 한몫했다. ‘청춘기록’은 현실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 성장 드라마로 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사회에서 겪는 부조리한 부분들, 사회 속에 고군분투하면서 살아가는 모습들, 가족들과 싸우는 모습들, 집안 형편 차이 때문에 좌절하고 열등감 느끼는 모습들이 이 시대 평범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을 대변했다.

마지막으로 ‘청춘기록’3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사혜준(박보검 분)과 안정하(박소담 분)가 만나 서로 티격태격 장난도 치면서 서서히 친해지는 과정을 그려냈다. 특히, 둘이 함께 다니면서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설렘 유발 포인트를 줘 앞으로 두사람의 케미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원해효(변우석 분)와 삼각관계를 예고해 드라마 기대감을 더 고조시켰다.

한편, 9월 14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에서 수도권 기준 평균 9.1% 최고 10.8%, 전국 기준 평균 7.2% 최고 8.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청춘기록’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청춘기록’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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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영화감독 봉만대가 영화 ‘기생충’ 관련 에피소드를 전한다.파워볼실시간

9월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봉만대, 서은광, 문수인, 이상준, 김보민 그리고 일일 특별 MC 홍현희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봉만대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과 관련된 사연을 공개했다. 봉만대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 달성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그 때 지인들에게 전화를 많이 받았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봉준호 감독과 같은 ‘봉’씨 감독인 봉만대 감독에게 위로의 전화가 쇄도한 것. 영화 ‘기생충’과 얽힌 봉만대의 웃픈 사연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 봉만대는 ‘비디오스타’만을 위해 준비한 시나리오도 공개했다. 그는 ‘비디오스타’에서 차기작 오디션을 개최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준비했다며 즉석에서 오디션을 진행했다. 봉만대 감독 특유의 관능적인 시나리오에 MC, 게스트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캐스팅되기 위해 오디션에 열을 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홍현희가 열정적인 연기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봉만대 감독은 아재 개그부터 폴 댄스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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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카카오M
/사진제공=카카오M

가수 이효리의 일상을 담은 웹 예능 ‘페이스 아이디’가 높은 화제성을 등에 업고 회차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하나파워볼

카카오M은 15일 “‘페이스아이디'(FACE ID)가 지난 7일 2회 조회 수 480만을 넘어서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누적 조회 수는 700만에 이르며 티저 예고편까지 합하면 860만 뷰에 이르고 있다”라며 “이렇듯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당초 4회에서 3회를 연장한 7회 에피소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카오M은 “슈퍼스타 이효리에서 제주 소길댁을 넘나드는 다양한 모습들을 더욱 깊고 촘촘하게 파고들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와 공감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카카오M
/사진제공=카카오M

제작진은 앞으로 이어질 에피소드에 대해 “최근 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부캐 린다 G, 천옥이 아닌 본캐 이효리의 리얼한 평소 모습들이 대방출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전까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화려한 모습은 물론, 스마트폰 사용에 서투른 허당 매력, 인생샷을 남기기 위한 몸부림, 임신 계획에 대한 고민과 생각, 남편 이상순과의 솔직하고도 화끈한 대화까지 있는 그대로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던 이효리는 남은 에피소드들에서도 평소 일상들을 더욱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 이를 통해 이효리의 리얼 라이프스타일을 엿보는 재미와 이효리만의 예측불가 일상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 우리네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삶을 통한 소소한 위로와 공감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4일 공개된 ‘페이스아이디’ 3회에서 이효리는 갑작스럽게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하며 SNS를 중단하겠다고 느낀 이유와 생각을 털어놔 화제를 낳았다.

이효리는 남은 회차 중 SNS 활동 중단 등에 대해 3회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안정하(박소담)가 사혜준(박보검)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측은 15일, 사혜준과 안정하의 취중 토크 현장을 포착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꿈을 이루기 위해 내딛는 오늘이 얼마나 힘든지, 그 현실의 무게를 누구보다 공감하는 사혜준과 안정하는 금세 가까워졌다. 하지만 사혜준의 팬이라는 사실을 숨긴 안정하는 매 순간이 위기였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가장 싫다는 사혜준의 물음에 결국 ‘덕밍아웃’한 안정하. 그의 솔직하고 귀여운 고백을 들은 사혜준의 미소 띤 얼굴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짜릿했던 ‘덕밍아웃’ 그 후, 사혜준과 안정하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솔직하고 야무진 안정하지만 뜻하지 않게 ‘최애’ 사혜준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상황. ‘덕심’을 마음껏 표출할 수 없었던 그가 마음을 봉인 해제한 듯,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사혜준을 바라보고 있어 사랑스럽다. 들뜬 표정으로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안정하가 흥미롭다는 듯 지긋이 바라보는 사혜준의 눈빛도 설렘을 유발한다.

15일 방송되는 4회에서 사혜준, 안정하에게 변화가 찾아온다. 안정하는 술기운에 기대어 사혜준에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할 예정. 과연 두 사람의 취중 토크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높인다. ‘청춘기록’ 제작진은 “팬과 ‘최애’, 그리고 친구 사이로 발전했던 사혜준과 안정하의 관계가 새롭게 재설정된다. 안정하에게 사혜준이 어떤 존재였는지 알게 되는 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청춘기록’ 4회는 1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제작진이 거짓말 논란에 휘말린 ㈜파워풀엑스 박인철 대표의 일부 발언을 세밀하게 확인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14일 ‘집사부일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편 내용 중, 출연자의 일부 발언에 대해 자체적으로 더욱 세밀히 확인하지 못한 채 방송에 내게 된 점에 대해 판도라TV 관계자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더 이상의 오해를 막기 위해 해당 부분은 VOD서비스에서 편집했다”며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관계자분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프로그램 제작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판도라TV 측은 박 대표가 지난 6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해 밝힌 일부 내용이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판도라TV 측은 지난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인철 대표가 본인이 ‘판도라TV를 공동 창업했고 15초 동영상 광고 아이디어를 최초로 냈으며, 구글로부터 1600억 인수 제안을 받았다’고 발언했으나 이는 모두 거짓”이라고 밝혔다.

판도라TV에 따르면 판도라TV는 1999년 김경익 대표가 설립 후 2004년 10월 동영상 서비스가 시작됐다. 판도라TV는 박 대표가 2006년 5월 광고 사업본부를 만들 당시 상무로 입사해 1년 8개월 정도 근무했던 직원으로 공동창업자가 아님을 밝혔다. 또한 동영상 광고는 박 대표가 입사하기 전 ‘iCF’라는 제품으로 이미 출시했던 상품이었으며, 구글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가 밝힌 1600억 인수 금액은 터무니없는 거짓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집사부일체’ 제작진입니다.

해당 편 내용 중, 출연자의 일부 발언에 대해 자체적으로 더욱 세밀히 확인하지 못한 채 방송에 내게 된 점에 대해 판도라TV 관계자분들과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더 이상의 오해를 막기 위해 해당 부분은 VOD서비스에서 편집했습니다.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관계자분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프로그램 제작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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