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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박명수의 무례한 발언에 분노했다.파워사다리

9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이하정-정유담 모녀와 만난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필모가 여자 아이 옷을 고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서수연 씨 드디어 둘째 임신한 거냐”라고 설레발을 쳤다. 서수연은 “그냥 남편이 무작정 산 거다. 둘째 임신 아니다”고 부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명수는 “그럼 진짜 살 찐거다”고 무례하게 놀렸다. 서수연은 불쾌함을 드러냈다. 홍현희, 장영란, 이하정도 “너무했다. 실례다”고 비난했다.

이필모는 이하정 딸 정유담을 위해 직접 이유식을 만들었다. 이휘재는 “원래 아들만 있는 집 아빠들은 딸 둔 집을 부러워한다”고 공감을 표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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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불화설에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다. 6주 만에 출연하면서 한 때 불거졌던 불화설을 잠재웠다. 파워볼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딸 혜정의 훈육 문제로 고민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은 오은영 박사의 도움을 받아 혜정의 훈육법을 익혔다. 

함소원은 6주 만에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그동안 ‘아내의 맛’에 출연하지 않으며 진화와의 불화설, 하차설에 휩싸였던 함소원은 밝은 모습으로 복귀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함소원은 진화와의 열애설에 대해 묻는 MC와 출연진들에게 “VCR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딸 혜정의 훈육 때문에 고민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혜정이 어린이집 친구인 가빈의 얼굴에 상처를 내면서 당황스러운 상황을 만들었던 것. 벌써 세 번째 같은 친구의 얼굴에 상처를 내자 함소원은 당황하며 가빈의 엄마에게 사과했다.

가빈의 엄마는 속상한 마음이었다. 함소원에게 화를 내지는 않았지만 딸이 세 번이나 다치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했다. 함소원은 가빈 엄마에게 사과하면서 오은영 박사에게 훈육 도움을 받으려 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도 혜정을 위해서 함소원의 단호한 훈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아이를 두고 있는 MC 이휘재와 박명수, 장영란, 이하정 등은 혜정의 행동을 고쳐야 한다는 말을 거듭했다. 

함소원은 “솔직히 이야기하면 훈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모르겠다. 훈육을 해도 얘가 내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있는지, 그리고 혼내다가 고개를 떨구면 내가 너무 세게 이야기했나 싶다. 아직 훈육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오은영 박사는 함소원과 혜정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세심하게 훈육 방법을 알려줬다. 함소원이 혜정에게 단호하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잘못된 행동에는 단호한 훈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오은영의 조언을 들으면서 혜정을 올바르게 훈육하기 위해 노력했다.파워사다리

혜정의 훈육 방법을 익히며 한시름 놓은 함소원, 그러나 진화가 귀가하자마자 다툼이 시작됐다. 진화는 어질러진 집과 음식물이 묻은 옷을 입고 있는 혜정을 보며 함소원에게 잔소리를 했다. 함소원은 혜정과 가빈의 일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낸 후 진화의 잔소리를 듣고 서운해했다. 결국 두 사람은 혜정이 울 정도로 큰 소리를 내며 다퉜고, 함소원의 어머니가 등장해 겨우 싸움이 진화됐다.

함소원은 이후 진화와 대화하기 위해 밖으로 나섰다. 함소원은 혜정과 가빈의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혜정을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잘모르겠다고 말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혜정의 일에 대해 듣고 이들 역시 부모 역할은 처음인 만큼 천천히 성장해가자며 다독였다. 두 사람은 언제 다퉜냐는 듯 손을 꼭 잡고 돌아갔다.

6주 만에 등장한 함소원과 진화는 변함 없는 모습이었다. 특히 함소원은 이날 스튜디오에서 진실의 입 게임을 하며 ‘진화와 불화설이 사실이냐?’라고 묻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불화설을 말끔하게 잠재운 6주만의 등장이었다. /seon@osen.co.kr

[뉴스엔 지연주 기자]

골프감독 박세리, 전 펜싱선수 남현희, 전 배구선수 한유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곽민정, 현직 수영선수 정유인이 솔직털털한 매력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9월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박세리 서울집 집들이에 참석한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의 모습이 담겼다.

박세리는 서울집을 공개했다. 박세리는 냉장고와 TV를 2대씩 구비해놔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박세리는 침실에도 냉장고를 놓았다. 냉장고 안은 각종 주류와 음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박세리의 꽉 찬 팬트리도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은 박세리의 집을 구경했다. 네 사람은 안방에 놓인 냉장고를 보고 감탄을 쏟아냈다. 곽민정은 “안방이 내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부러움을 표했고, 남현희는 “안방에 TV가 있으면 애정운이 안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은 수제 흑백주를 맛보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세리는 “우리집에 남편만 없다”고 셀프디스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은 박세리에게 재테크 질문을 쏟아냈다. 한유미는 박세리에게 “집이 몇평이냐. 자가냐. 전세냐”라고 물었다. 박세리는 “20평 넘는다. 전세다”고 답했다. 박세리는 재테크 방법을 묻는 남현희에게 “개인적으로 절대 안 하고 전문가에게 맡겼다”고 말했다.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은 저마다 갖고 있는 재테크 고민들을 털어놨다. 정유인은 “집을 사고 싶어서 돈을 많이 벌고 있다. 지금은 연금과 저축 중이다. 10년 만기 적금도 들었다”고 말했다. 곽민정은 “난 월급을 국가대표 소속 때만 받아봤다. 그런데 수당이 정말 적었다”고 말했다. 한유미와 남현희는 “하루 5000원이었다. 그러다가 2만원으로 올랐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축구 대표 팀이 많이 받는다고 항의해서 오른 걸로 알고 있다. 당시 축구팀은 10만원 받았다”고 분노를 표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정유인은 “난 5만원이었다”고 덧붙였다.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정유인은 “수영은 본인이 느껴서 다이어트를 하는 편이다. 그런데 마냥 다이어르틀 해도 좋진 않다. 힘을 못 쓰기 때문이다. 적정 몸무게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유미와 곽민정은 “우린 매일 코치님께 몸무게 체크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곽민정은 “피겨스케이팅은 0.3kg만 쪄도 링크장에 못 들어가고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고 덧붙여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박세리는 “골프는 체중관리 측면에서 좀 자유로운 것 같다. 그런데도 은퇴 후 10kg 넘게 쪘다”고 말했다.

남현희는 2005년 성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남현희는 “2005년 쌍꺼풀 수술 때문에 선수 자격 정지 2년 받았다. 이후 6개월로 감형 됐다”고 밝혔다. 남현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이후 팀의 허락을 받고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논란이 돼서 징계를 받았다. 운동을 등한시 했다는 게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곽민정을 제외한 박세리, 한유미, 정유인, 남현희는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노는언니’ 다섯 출연진은 남현희의 선수자격 정지 징계에 분노를 표했다. 남현희는 “난 괜찮은데 딸이 내 기사와 악플을 보고 힘들어할까봐 걱정이다”고 염려를 표했다.

한유미는 거짓 열애설 때문에 곤혹을 치렀다고 밝혔다. 한유미는 “열애설 기사가 났는데 다 사실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기사들 때문에 만나는 사람에게 설명을 해야만 했다”고 고백했다.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은 성형수술 고백부터 다이어트 고충 토로까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다섯 출연진의 솔직한 대화가 ‘노는 언니’ 시청자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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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9월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정난 황재근 전영미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전영미는 오정연을 처음 보고 ‘뭐 이런 애가 다 있지?’ 했다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나운서로 처음 봤다. 똑 소리 나고 깔끔하고 철두철미한 이미지로 생각했다. 그런데 얘는 아니더라. 먹을 때마다… 흘리는 건 둘째고 아기다. 고기만 먹는다. 다른 건 안 먹는다”고 오정연의 아기 입맛을 폭로했다. 김숙도 오정연과 함께 식사한 적이 있다고 거들었다.

오정연은 “10년 가까이 됐다. 언니가 힘들 때나 외로울 때나 늘 곁에 있어줬다. 은인 같은 언니다. 카페 열고나서 언제든 프리패스로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며 전영미는 제 카페 프리패스 손님이라 애정을 드러내다가 전영미가 다른 언니들에 비해 밥을 덜 산다며 “불만이 전혀 아니고 올바른 계산 습관을 선도하는… 합리적이다”고 수습했다.

이어 오정연은 운영 중인 카페로 영화 관계자들이 찾아와 캐스팅 한다며 “죽이러 간다. 죽이러 가는 사람이다. 소시민으로 살다가 우정과 정의를 위해 킬러로 변신하는 역할을 맡았다. 제가 원톱 주연이다”고 영화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오정연은 근황으로 바이크를 샀다고 말했고, 스탠드업 패들, 프리다이빙 등 다양한 취미생활도 공개했다.

뒤이어 오정연은 다양한 취미를 갖게 된 이유로 “인생의 슬럼프가 찾아와서 마음도 아프고 삶의 의욕이 아예 뚝 떨어져서. 땅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땅굴을 계속 파고드는 마음상태가 되더라. 그 때 우리 전영미씨가 제가 침대에만 처박혀 있으니까 집에 찾아와서 어떻게든 끄집어내려고 하고 다른 생각하게 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오정연은 “집도 꽤 멀었는데 일주일에 2-3번을 1년 넘게 왔다”며 전영미에게 고마워했고 “결국에 제가 열심히 살기로 마음먹고 밝아졌다. 새로 얻은 삶이 너무 소중한 거다. 내가 너무 어리석었구나. 그동안 내가 못했던 게 뭘까, 하고 싶었던 (게 뭘까). 뒤늦게 사춘기가 온 거다”고 취미부자가 된 이유를 말했다.

오정연은 댄스 개인기를 선보이며 “우울한 마음이 들 때 몸을 움직이면 리프레시 되고 좋더라”고 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말했다. 오정연은 “거기에만 꽂혀 있으면 벗어나기 힘든 거 같다. 주위에 손을 잡아주면 그게 시초가 될 거라고 믿는다. 여러분 많이 움직이세요”라고 당부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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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입담을 뽐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아나운서 부부 조우종, 정다은이 출연해 티격태격 부부케미를 뽐냈다.

조우종은 아내 정다은과 첫 예능 동반 출연임을 밝히며 “제가 프리선언 후 3년간 KBS에 못 나왔다. 또 아내는 KBS에만 출연할 수 있으니까 동반 출연은 처음이다. 방송에 함께 나오는 것이 어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출연하니까 어떠냐”고 묻자 조우종은 “아내가 집에 오면 가장 먼저 화장을 지운다. 민낯만 보다가 풀메이크업한 아내의 모습이 낯설다. 딴 사람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조우종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자 조우종은 다이어트의 비법으로 ‘정다은표 요리’를 꼽았다. 정다은은 “남편이 결혼 후 10kg이 빠졌다”고 말했고 조우종은 “아내가 건강식과 저염식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절밥이구나”라며 이해했다.

조우종은 아내 정다은의 충격적인 밥상 일화 중 하나로 “국 자리에 단팥빵을 줬다”고 밝혔다. 이에 정다은은 “단짠단짠 식단을 고려한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조우종은 또 “낙지볶음을 해줬는데 고무맛이 낫다”고 털어놨고 정다은은 “그냥 고무도 아니고 브레이크 밟아서 탄 타이어 맛이었다”고 셀프디스했다.

정다은은 4살 딸이 조우종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제가 저녁에 밥을 먹인 뒤 목욕까지 시키고 잠을 재운다”며 “아이가 자면 아내까지 재워야 한다. 아내가 하루에 털어야 하는 수다 양이 있다. 안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앉아서 얘기를 들어준다”고 밝혔다. 이에 정다은은 “조우종 씨가 제가 얘기하면 계속 시계를 쳐다본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정다은은 벨리댄스 세계 1위를 했던 이색 이력을 밝혔다. 정다은은 “국제대회이긴 한데 강남지역에서 연 대회였다. 지금은 벨리댄스를 끊었다”며 “출산 후 관절이 안 좋아졌다. 또 조우종 씨가 육아휴직 후 복귀할 때 춤은 그만 추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조우종은 “벨리댄스 말고도 다양한 취미를 배워보라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정다은은 서울대(언론정보학과) 출신임을 밝혔다. 송은이가 “전교 1등만 했다더라”고 하자 정다은은 “전교 1등은 못 해봤다”며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에 조우종은 “아내가 국영수에 강하다면 저는 상식에 강하다”고 덧붙였다. MC들이 “조우종 씨는 어느 학교 나왔냐”고 물었고 조우종은 “외대 나왔다”고 하자 김용만은 “저는 (서울)예대다”라고 받아쳤다. 조우종이 “예대가 어때서요?”라고 하자 김용만은 “자랑하는 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연애시절 비밀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민경훈이 “대시를 누가했냐”고 묻자 조우종은 “대시보다는 말을 많이 걸었다. ‘다은아 뭐해?’라고 자주 물었다. 그런데 아내는 시큰둥한 반응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정다은은 “(조우종이) 할 일이 많이 없나보다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우종은 “어느 날부터 사귀고 있었다. 언제부턴가 손을 잡고 뽀뽀도 하더니 부부가 됐다”고 덧붙였다.

조우종은 “여의도 벚꽃구경이 연인들의 필수코스 아니냐. 4월에 벚꽃을 구경하러 가자고 하더라. 혹시나 사람들에게 들킬까 봐 멀리 떨어져 걷고, 뒷모습만 찍었다”고 말했다. 또 “아내를 픽업할 때는 누가 볼까봐 속도를 줄이지 않은 상태에서 태우고 냅다 달렸다”고 털어놨다.

정다은은 아나운서 부부의 장점으로 “‘누가 이런 일이 있었어’라고 한마디 하면 다 안다. 또 이럴 땐 이렇게 하라’고 해결방안도 알려준다”며 “긴 말을 안 해도 마음이 통하는 게 장점”이라고 밝혔다. 조우종은 아나운서 부부의 단점으로 “말이 많아 싸움이 길어진다”고 꼽았다. 조우종은 “(아내가) 많이 정말 많다. 싸우고 나면 벌써 새벽 1, 2시가 된다”고 말했고 정다은은 “똑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다은은 딸이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눈코입은 절 닮았는데 딱 보면 아빠다”라고 밝혔다. “아나운서 딸이니까 발음이 정확할 것 같다”고 하자 정다은은 “발음이 정확하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 써야 돼’라고 또박또박 말한다”고 밝혔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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