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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새해전야’ 네 커플의 설렘이 가득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12월 개봉하는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하나파워볼

7일 공개된 ‘설렘전야’ 포스터는 매력 만점 네 커플의 데이트 순간을 연상케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행복한 웃음과 함께 들뜬 감정들이 물씬 느껴지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기대를 높인다. 특히, ‘지호’와 ’효영’의 “새해에는 설렘이 필요해!”, ‘재헌’과 ‘진아’의 “새해엔 쉼표가 필요해!”, ‘용찬’과 ‘야오린’과 ‘용미’의 “새해엔 대화가 필요해!”, ‘오월’과 ‘래환’의 “새해엔 용기가 필요해!”라는 카피는 각 커플이 가진 고민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하며 이들이 선사할 이야기에 대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함께 공개된 ‘해피 터닝포인트’ 영상은 새해엔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바람이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이혼 4년 차 자.만.추. 형사 ‘지호’(김강우)와 이혼임박 재활 트레이너 ‘효영’(유인나)은 지난 사랑의 실패로 다시 찾아온 사랑을 두려워하지만 조금씩 마음을 열어 연애세포를 깨우며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인생 비수기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이연희)와 현실 탈출 와인 배달원 ‘재헌’(유연석)은 마음처럼 되지 않는 현실에 대한 고민과 성장통을 겪지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청춘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결혼 자금을 탈탈 털린 예비 신랑 ‘용찬’(이동휘)과 대륙의 엄친딸 예비 신부 ‘야오린’(천두링) 그리고 동생 바라기 예비 시누이 ‘용미’(염혜란)는 국제결혼을 준비하며 부딪히는 현실의 벽에 힘들었지만 새해엔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가족애와 따뜻함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연애만 N년 차 긍정퀸 원예사 ‘오월’(최수영)과 사랑꾼 패럴림픽 국가대표 ‘래환’(유태오)은 주변의 편견에 조금씩 흔들리지만, 그럼에도 굳건한 사랑을 지켜내 오랜 연인들에게 깊은 공감과 응원을 전한다.(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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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의 세 번째 어머니와 함께 한 전진·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전진·류이서 부부는 전진의 중학생 시절부터 함께 보낸 세 번째 어머니를 집에 초대했다. 류이서는 시어머니를 위한 특급 만찬을 준비하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전진의 어머니가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등장했다. 어머니는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로 아들 내외를 한방에 휘어잡는가 하면, 솔직하고 화끈한 아들 폭로로 전진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어머니가 성격이 시원시원하시다”, “완전 여장부 스타일이시다”, “아티스트 같은 느낌이 난다”며 연신 감탄했다는 후문.파워볼

또한 전진의 어머니는 자신이 직접 전진의 친모를 찾아 나섰던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머니는 수소문 끝에 전진의 친모를 찾았던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전진에게 한 번도 말 한 적 없었던 이야기를 전하기 시작했다. 전진은 “어머니가 그렇게까지 하신지는 몰랐다”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과연 전진조차 처음 듣는 ‘그날’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어머니에 이어 전진의 또 다른 가족이 전진·류이서 부부의 집을 찾았다. “내겐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라며 애틋함을 표한 전진은 심지어 눈물을 글썽이기까지 했다는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지. 전진을 눈물짓게 한 가족과의 만남은 7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김태진, 박명수의 라디오쇼
김태진, 박명수의 라디오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김태진이 배우 현빈, 이동건의 학창 시절 유명세를 이야기했다.파워볼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스페셜DJ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쇼’는 목요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 대신 황금 인맥을 자랑하는 스페셜 코너를 진행했다.

그 중 한 청취자는 “영동고등학교를 다녔는데 1년 선배가 현빈이었다. 연극부를 함께 했다”며 “태평(현빈)이 형 잘 지내고 계시죠?”라고 인사를 전하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김태진은 “이건 사실인 것 같다. 제가 그 때 옆옆 학교를 다녔는데, 현빈의 외모는 강남을 뒤집어놨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휘문고 쪽에는 이동건 씨가 계셨다”며 강남 일대에서 고등학생 때부터 외모로 유명했던 배우들을 언급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태진이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동창이라고 전했다.

12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스페셜DJ 김태진이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김태진은 ‘내 인생의 황금인맥’을 주제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전했다. 한 청취자는 “쫄딱 망해서 접었던 이자카야를 운영했었는데 그 때 알바가 김현중 씨였다. 지금은 김우빈으로 개명해서 활동하고 있다. 김현중 씨 덕분에 정말 장사가 잘됐다. 연락처만 있다면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김태진은 “김우빈 씨가 연락처를 모를 확률이 높을 것 같다. 저도 인터뷰를 해봐서 아는데 모델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청취자가 다이나믹 듀오 개코를 언급하자 김태진은 “개코는 고등학교 때 정말 인기가 많았다. 랩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다. 성격도 좋아서 인기가 많았다. 저랑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기억이 남아있다”고 전했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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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미스트롯2’ 마스터로 출격한다. 

7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가수 바다는 TV조선 ‘미스트롯2’ 마스터로 전격 합류하면서 오늘(7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TV조선 ‘미스트롯2’ 측은 기존 마스터인 장윤정, 조영수, 진성, 신지, 김준수, 붐, 장영란에 이어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멤버들과 박선주, 손준호, 김용임, 김영옥이 ‘뉴페이스’로 합류한다고 밝힌 바.

이와 더불어 가수 바다가 ‘미스트롯2’ 마스터로 힘을 보태면서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지 관심이 뜨거운 상황.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오랜 시간 동안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바다가 ‘미스트롯2’ 마스터로서 어떤 색다른 매력을 뽐낼지 기대된다. 

한편 바다가 마스터로 합류한 TV조선 ‘미스트롯2’는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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